![]() 만 첫날부터 늦잠을 자는 바람에 결석했어요. 아악-! 3학년 때는 좀 더 정신 바짝차리고 다녀보려고 했는데. 우하하하하 불행 중 다행인건 개강 첫주는 시간표 조정기간이라 출석부가 아마 없을 꺼라는 점 정도? 최근에 시험공부 때문에 수면 패턴이 엉망이 되긴 했었는데 설마 후폭풍이 이렇게 클 줄은 몰랐네요. 이건 뭐 잠자는 침대의 유자 위의 시험이란 3월 2일날 있었던 위험물 산업기사 필기시험인데 그덕분에 최근 한달간 계속 위험물 공부만 했답니다. 그래서 포스팅을 못했어요. 라면 좀 거짓말이려나 어쨌든 시험 전 일주일은 책상에 거의 8시간씩 앉아있었어요. 잠도 꽤 늦게자고 나름 열심히 공부한 덕분인지 가채점 결과는 합격이긴 합니다만 개강 첫날부터 결석하는 바람에 '열심히 공부해보자!'라는 목표가 조금 삐끗한 느낌이에요. 목요일 부터는 정말 긴장해서 제 시간에 일어날 수 있도록 해야겠어요. :D # by | 2008/03/04 17:25 | 트랙백 | 덧글(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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