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로, 여행가기입니다. :D
지난 여름 방학엔 온라인게임을 통해 알게 된 여러 분들과 같이
동해로 놀러갔었는데! 겨울 방학엔 그냥 쭉 방콕여행이네요.
그래서 가고 싶어진 곳은 바로

2007년에 2번이나 다녀오면서 바다가 무척이나 좋아졌습니다. :D
그래서 최근엔 가끔씩 수평선도 생각나고, 바닷바람도 생각나고 기회가 되면 일출도 보고싶고!!!!!
2번중 한번은 정동진에 간거였는데
아, 요즘엔 왜이리 먹고 싶고 하고 싶은게 많은건지 예전엔 그냥 되는대로 살았는데...
이거 좋은 방향으로 변하는거 맞나요? :9
P.S: 문득 떠오른건데, 바다 놀러가서 참치회 먹으면 진짜 좋을 것 같네요. 'ㅠ'b


덧글
2008/01/16 20:54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로티 2008/01/18 20:53 # 답글
언제든 갈 수 있는 거리라니, 무지 부러워-!바라는 게 있다는 점이 좋긴 하지만 생각날때마다 조금 괴로워서 :(
하다못해 참치회라도-!